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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림요양병원의
소식을 알려드립니다.
어버이날을 맞이하여
이사님을 비롯하여 병원 가족은 휴게실 및 병동 곳곳을 다니며
맛있는 간식과 과일 등을 준비하여 감사함을 전하며
어르신 한 분, 한 분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.
베풀어 주신 사랑 한없이 고맙습니다.
감사합니다. 그리고 사랑합니다.
높고 높은 하늘이라 말들 하지만
나는 나는 높은 게 또 하나 있지
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버이 은혜
푸른 하늘 그보다도 높은 것 같애
넓고 넓은 바다라고 말들 하지만
나는 나는 넓은 게 또 하나 있지
사람 되라 이르시는 어버이 은혜
푸른 바다 그보다도 넓은 것 같애...